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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개인적인 일 때문에 한국에서 하와이로 98년도인가?

아무튼 이민을 왔었는데 저를 한국에서 무슨 이유로 설명도 안해주고

계속 한국으로 내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연예인이든 국회위원이든

대통령 조카이든 제가 그 인천 부원 초등학교 다닐때 말수도 없었고

심지어 고소인인 김영아씨랑 박지혜씨랑도 연락 조차 한적이 없었는데

용서를 못해서 였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엄청 안좋은 일도 많고 그랬는데

심지어 나를 안다면 그런 고통받는 개인적으로 환대 못받고 제가 무슨 그런

죄인이라고 하고 예수님 면전에서 나를 악의 축처럼 대하는 것을 용서못하겠어요.

가족이 거의 다 이민을 가서 해외에 있기 때문에 한국에는 돌아가면 같이 가야해요.

제가 엄청 친구랑 룸메이트 조차 해본적 없고 거의 초등학교 지능을 가진거나

마찬가지예요. 저를 우습게 보는 이상한 행동이랑 한마디 조차 용납 할수없습니다.

가족도 저를 성공못했다고 외면하고 안좋은 상황이고 사실 제 가족이 불교도 믿기는 하고

저도 부천님을 믿기는 하나 제 영성은 기독교인에 가깝습니다. 제가 그 한국에서

범죄를 저지른 친구들을 어렸을때 봐서 범죄자로 인식하기 엄청 어렵고, 아예 안친해서

증인은 해줄수 없습니다. 그냥 정말 순수하고 착했다고 몇번 말했기는 했는데,

제가 엄청 성형귀신 피해망상이랑 수의사 친구들이 장난을 몇번 자기들이 탄생시킨

백구랑 나를 비교해서 피해망상이 엄청 심합니다. 아무튼 박한기 목사님께서도 김대식 목사님께서도 김행남 교장선생님처럼 교황님이셨는지 궁금합니다. 세상에 전생에 그 아기같고 순수한 그 친구들이 전생에 교황님인지 몰랐는데 엄청 무례했던 것 사죄드립니다. 이정환 목사님도 교황님이셨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세례 받고 천국으로 돌아가서 살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저를 애로 영화나 범죄영화에 한국에서 살았던 기록이 99년도 지나서는 제가 한국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없애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영화배우랑 가수랑 정치인 의사선생님 과학자 은행원 등등 다 저한테 영웅이기는 하나 제가 그 모든 사람이 삼촌 이모 뻘인줄 알고 있는데...... 저를 그렇게 무시하고 능멸하기만 원하다니 서운합니다. 혹시 권태욱 6학년 담임 선생님 그리고 5학년 담임선생님 김윤섭 선생님께서도 교황님이셨나 궁금합니다. 바티칸이라는 성스러운 타임즈에서 나오는 그 모든 것이 진짜 역사기밀인지 궁금합니다. 선생님들 용서해주시고 저도 뭘 음~ 선교여행을 간다고 한다던데 저도 껴주세요. 저도 같이 놀아주세요. level이 확연히 하게 달라서 특히 지적능력, 저는 애당초에 간호사나 의사선생님 그냥 학교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이긴 한데 제가 왜 신학자랑 변호사 공부까지 해야된다고 해서 좌절했었습니다. 그 모든 역사 기밀이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지나간 영화 꿈쳐놓고 보는 관객들이나 독자들도 많겠지만 그냥 제가 비몽사몽에 여기 떨어졌다 나갔다가 왔다 갔다 장난하나? 그래서 구글이나 인터넷 사이트나 국제판 새로운 영화 DVD가 나오면 제가 나오는 재수없고 불필요한 부분은 다 편집해주시고 짤라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으로 갈 계획이랑 재정도 안되니까 저를 빼내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때로는 로맨스 코메디 주인공이고 싶습니다. 제가 너그럽게 예수님의 마음으로 용서를 해줄테니까 저좀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멍청해서 개랑 토끼 그리고 개구리 해부도 아무튼 못했습니다. 그럼~ 저랑 놀아줄 친구나 지적능력을 향상 시켜줄 과외선생님도 이세상에 공짜는 없지만 아무튼 저 왕따시킨것 용서 못합니다. 저랑 놀아주세요. 선혜야, 지혜야, 현숙언니, 유정아~ 어디로 갔니? 나도 피아노랑 바이올린이랑 플릇 가르쳐줘. 형부, 저랑도 놀아주세요. 창피하다고 외면하지 말고. 흑흑흑. 아무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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