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1 20:48

나쁜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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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아래 세 들어 사는 한국 아줌마가 평소에 음성이 커 조용히 해 달라고 했다가 대판 난리를 치고 난 후 사이가 좋지 않은 상태로 지내다 우연히 주차장 마당에서 마주쳤는데 훽 돌아서며 침을 뱉길래 순간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한참이 지난후 오래전 나에게 침을 뱉고 뇌암으로 고생하다 결국 식도암으로 죽은 이가 떠올라 곧 하늘에 심판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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